걸그룹 EXID의 멤버 솔지가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마치 체조선수 손연재를 닮은 듯한 한 장의 사진이 네티즌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솔지는 지난 5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날씨도 좋고 기분도 좋고 아무튼 이래저래 좋았던 거야"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해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솔지는 에메랄드빛 제주 바다를 배경으로 한껏 밝은 미소를 짓고 서 있다. 이때 사진 속 그의 웃는 얼굴은 손연재와 흡사해 네티즌들의 관심을 끌고 있는 상황.
이에 대해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솔지 손연재 도플갱어야? 완전 깜놀", "솔지야 래시가드룩 노출 없어도 훔치고 파", "솔지 최고.. 제주도 누구랑 갔니" 등의 반응을 드러냈다. 박유민 이슈팀기자 /iss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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