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톤스포츠(대표 김신성)는 여름철을 맞아 시원한 색상이 돋보이는 하이브리드 ‘알톤(ALTON) R 9.9’와 도시 환경에 적합한 미니벨로 ‘알톤 A2007’ 등 신제품 2종<사진>을 22일 출시했다.
하이브리드 신제품 알톤 R9.9는 9단 변속기를 장착했고, 검정색을 기반으로 시원해 보이는 파랑과 보라를 더해 역동적인 느낌을 강조했다. 높은 경사길도 최대한 가벼운 페달링으로 올라갈 수 있도록 기어폭을 늘렸고, 심미성이 우수하고 구조가 간단한 캘리퍼 브레이크로 교체해 유지비용이 적게 든다고 회사측은 밝혔다. 가격은 알톤 R9.9 43만6000원, 알톤 A2007 26만원.
신동윤 기자/
realbighead@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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