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징비록’ 김태우가 일본군을 대항해 출정을 할 것을 명령했다.
19일 방송된 KBS 1TV 주말드라마 ‘징비록’ 46회에서는 가등청정(이정용 분)의 왜군들을 섬멸하라고 말하는 선조(김태우 분)의 모습이 방송되었다. 이날 선조는 가등청정이 대마도에 주둔 중이며 곧 조선의 땅에 당도할 것이라는 첩보를 들었다.
이에 윤두수(임동진 분)는 “왜적의 정보가 사실인 것이 밝혀졌으니 이순신에게 출정을 명해야 한다”고 말했고, 선조는 “왜적의 선봉들을 단 한 척도 남기지 말고 수장시켜라 명하라”며 강한 의지를 보였다.
min3654@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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