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류현경이 회식을 하기 위해 열심히 일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7월 23일 오전 서울 강남구 신사동 압구정 CGV에서는 영화 '오피스(감독 홍원찬)' 제작보고회가 진행됐다.
이날 류현경은 "회식을 하기 위해 일을 하는 것 같다. 이번 '오피스'에서도 박성웅 선배가 자리를 많이 마련해주셨다"라고 밝혔다.
박성웅은 류현경에 대해 "술을 안 먹어도 정말 노래방에서 잘 논다"며 "한 번 마이크를 잡으면 놓지 않는다. 회식에서 최고였다"고 밝혔다.
'오피스'는 개봉전 2015년 제68회 칸 국제영화제 공식 부문인 ‘미드나잇 스크리닝’에 초청돼 기대감을 높였다.
'오피스'는 자신의 가족을 무참히 살해하고 종적을 감춘 평범한 회사원이 다시 회사로 출근한 모습이 CCTV 화면에서 발견되고, 그 후 회사 동료들에게 의문의 사건들이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스릴러다. 고아성, 박성웅, 배성우, 김의성, 류현경, 박정민, 이채은, 오대환, 손수현 등이 출연한다. '8월 개봉 예정. 유지윤 이슈팀기자 /jiyoon225@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