팅크웨어(대표 이흥복)가 야간주차 녹화에 최적화된 ‘슈퍼 나이트 비전’이 적용된 풀HD 블랙박스 ‘아이나비 QXD950 뷰’<사진>를 22일 선보였다. 이는 영상 보정 솔루션 슈퍼 나이트 비전과 장시간 주차영상을 저장할 수 있는 ‘타임 랩스’가 최초 탑재됐다. 이 제품은 이전 제품 대비 최대 10배 향상된 밝기를 구현한다.
블루블랙, 다크브라운 두가지 색상으로 출시되며, 기본 패키지의 가격은 32GB 39만9000원, 64GB 44만9000원, 드라이브X 패키지의 가격은 32GB 44만9000원, 64GB 49만9000원이다.
신동윤 기자/
realbighead@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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