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시티=강푸른 기자]김천시 증산면이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이해 무흘구곡 등 주변 계곡 일대를 청소했다고 22일 밝혔다.증산면은 이달 중순부터 내달 중순까지 약 한달 간 피서지 특별 환경관리대책 기간으로 정하고 계곡을 찾는 관광객들이 깨끗하고 편안한 피서를 즐길 수 있도록 환경관리대책을 추진한다.면 관계자는 “많은 주민들이 스스로 여름 휴가철을 맞아 대청소에 참여해 주신 덕분으로 깨끗하고 청결한 증산면 이미지를 제고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비 활동을 통하여 쾌적하고 깨끗한 증산면 만들기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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