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무덤 속 시체와 성관계를 가진 남성이 있어 충격을 주고 있다.
지난 10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미러 보도에 따르면 러시아의 이름을 밝힐 수 없는 한 남성(21세)은 무덤 속 39세 여성의 시체가 들어있던 관을 열어 시체를 강간했다.
시체는 매장된 지 얼마 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남성의 엽기적인 행각은 많은 이들을 놀라게 했다.
현재 이 남성은 무덤훼손죄와 시체 강간 및 훼손죄로 구금된 상태다.
한편, 러시아에서는 지난 2월에도 두 명의 남성이 젊은 여성의 시체를 강간해 징역형에 처해진 바 있다.
min3654@heraldcorp.com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미국 망하지 않으면 안전?’ 美국채 투자 인기인데…원금 지키는 투자법이 있다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0904.5dadfb5404fb467f906a01b3a4ba1592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