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그룹 비스트가 오는 8월 29~30일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단독 콘서트 ‘2015 뷰티풀 쇼’를 개최한다.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는 “이번 콘서트는 지난 해 약 2만 관객을 동원한 ‘2014 뷰티풀 쇼’ 이후 1년여 만의 단독 콘서트”라며 “비스트는 이번 콘서트를 통해 공개 직후 8개 음원차트 정상을 휩쓴 신곡 ‘예이(YeY)’를 비롯해 많은 곡들을 다채로운 무대와 구성으로 선보일 예정”이라고 28일 밝혔다.
콘서트는 첫째 날인 8월 29일에는 오후 6시, 둘째 날인 30일에는 오후 5시에 시작된다. 티켓 예매는 오는 8월 5일부터 인터파크(http://ticket.interpark.com)에서 가능하다. 팬클럽 선예매는 오는 8월 3일부터 시작된다. 티켓가는 스탠딩석ㆍR석 11만원, S석 9만9000원이다. 한편, 비스트는 지난 27일 새 미니앨범 ‘오디너리(Ordinary)’를 발표하며 컴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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