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우영 기자]지난 28일 대규모 기술수출 계약 소식을 알린 한미약품이 급등하고 있다.
29일 오전 9시 15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한미약품은 전날보다 9.17% 오른 59만5000원을 나타내고 있다.
앞서 한미약품은 베링거인겔하임에 6억9000만 달러 규모의 HM71224 및 7억3000만 달러 규모의 HM61713 기술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승호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역대 최대 기술수출 계약 경신에 따라 한미약품의 R&D 경쟁력이 부각됐다”며 “추가 R&D 파이프라인 기술 수출 기대감도 확대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kwy@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