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청담대교ㆍ원효대교에서 영화 ‘말할 수 없는 비밀’, ‘아메리칸 셰프’ 상영
[헤럴드경제=최원혁 기자] 이달초까지 한강의 주요 다리 8곳에서 총 85편의 영화를 무료로 상영한 ‘한강다리밑영화제’가 이번주 금요일 하루 더 열린다.
서울시는 오는 21일 청담대교와 원효대교 두 곳에서 ‘한강다리밑영화제’ 앙코르 상영을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날 오후 8시부터 지난 상영작 중 사전 예약율과 현장 호응도가 가장 높았던 두 작품을 선정해 청담대교에서는 ‘말할 수 없는 비밀’을 원효대교에서 ‘아메리칸 셰프’를 상영한다.
이번 한강다리밑영화제는 현장을 방문하면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이상국 서울시 한강사업본부 총무부장은 “지난 한강다리밑영화제를 찾아준 시민들에게 감사하는 마음으로 앙코르 상영을 기획했다”며 “올 여름 영화제를 즐길 수 있는 마지막 기회와 함께 시원한 여름 밤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choigo@heraldcorp.com
choigo@heraldcorp.com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국내 유일 TSMC 파트너’ 에이직랜드…주문형 반도체 업계의 엔비디아를 꿈꾸다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4.153c4673106740c18be2ace4f04e5a1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