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박영훈 기자] 국내증시가 장 초반부터 끝 모를 추락을 거듭하고 있다. 특히 코스닥 지수는 장 개장과 함께 600선이 위협을 받고 있다.
24일 코스닥 지수는 오전 9시 2분 현재 전날보다 0.06포인트(0.01%)내린 627.11를 나타내고 있다. 코스피 지수는 16.23포인트(0.87%)내린 1,859.84를 나타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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