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울산)=윤정희 기자] 울산기상대는 25일 오전 8시40분을 기해 울산에 내려진 태풍주의보를 태풍경보로 대치했다.
울산은 이날 오전 1시부터 강풍주의보, 오전 3시부터 호우주의보가 각각 발효됐다. 전날 오후부터 18.6㎜의 비가 내렸다. 바람은 울주군 간절곶에서 순간 최대 풍속이 초속 28.8m를 기록했다.
울산기상대는 “제15호 태풍 ‘고니’가 오늘 낮부터 밤 사이에 울산을 지나갈 것으로 보이며 강한 바람과 함께 최대 150㎜의 비가 더 내리겠다”고 예보했다.
ken@heraldcorp.com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국내 유일 TSMC 파트너’ 에이직랜드…주문형 반도체 업계의 엔비디아를 꿈꾸다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4.153c4673106740c18be2ace4f04e5a1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