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전은지 기자] 진태현♥박시은이 결혼하는 가운데 진태현의 소감이 눈길을 끈다. 오늘(31일) 배우 진태현과 박시은이 5년 열애 끝에 결혼한다. 이 커플은 함께 신앙을 키운 교회에서 가까운 가족과 친지, 친구들과 예배 형식으로 소박한 결혼식을 치를 예정이다. 그 가운데 진태현은 자신의 트위터에 “아... 난 오늘 장가 가는데 폭염이다. 최고기온이 33도 대다나다”는 글을 게재해 웃음을 자아냈다. 앞서 진태현은 “D-24시간. 결국 시간이 이렇게 왔네요. 시간 참 빠르네요. 7월 31일이 언제 오나 올해 초부터 한참 기다렸는데 결국은 이렇게 왔습니다”라며 “오래전부터 SNS를 해왔지만 이렇게 많은 분들에게 관심을 받고 축하를 받아보긴 처음입니다. 생각지도 않은 웨딩촬영이 알려지고 얼떨떨한 게 엊그제인데 한 달이라는 시간이 금방 지나가네요. 그 시간동안 저희가 즐겁게 찍은 사진 같이 공유하면서 축복해주신 많은 분들 정말 감사, 대 감사합니다”라는 글을 게재, 떨리는 마음과 고마움을 전한 바 있다. 누리꾼들은 “진태현 박시은 결혼” “진태현 박시은 결혼 축하드려요” “진태현 박시은 결혼 행복하시길” “진태현 박시은 결혼 부럽다” “진태현 박시은 결혼 파이팅” “진태현 박시은 결혼 오늘 진짜 더운데 조심하세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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