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세환 기자] 코스피 지수가 미국과 중국의 G2(주요 2개국) 훈풍에 1% 넘개 상승세로 출발하고 있다.
코스피지수는 28일 오전 9시7분 현재 전날보다 24.08포인트(1.26%) 상승한 1932.08을 기록하고 있다.
최근 3거래일 연속 상승한 코스피 지수는 개장과 동시에 전날보다 1.28% 상승세로 출발했다. 이는 중국의 추가 증시 부양책과 미국 2분기 GDP가 시장 예상치인 3.3%보다 높은 3.7%로 나오면서 글로벌 증시가 급반등한데 따른 것으로 분석된다.
코스닥지수도 같은시간 전날보다 12.59포인트(1.87%) 상승한 686.30을 기록, 680선을 회복하고 있다.
박세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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