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박영훈 기자] 삼성증권은 11일 현대그린푸드에 대해 목표주가를 종전 2만4천원에서 2만9천원으로 상향한다고 밝혔다.
남옥진 연구원은 “2분기 실적이 시장 컨센서스 수준이었고 2015년과 2016년 연결기준 연간 매출도 각각 10.9%, 10.3% 늘고 2015년과 2016년 연간 영업이익은 각각 18.6%, 15.5% 증가할 것으로 추정된다”고 설명했다.
현대그린푸드는 연결 기준 올해 2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4천975억원과 248억원으로 작년 동기보다 각각 7.3%, 10.3%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공시했다.
/
park@heraldcorp.com
![‘상속세 0원’ 믿고 신고 안했다가…양도세 4000만원이 1억으로 [헤럴딥_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8/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손잡고 함께 산책”…치매 어머니 돌보는 은환씨가 간직한 소원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5.2d8e9fa4a0f44e4ca3c7ac86e5362722_T1.jpg?type=h&h=240)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