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박영훈 기자] 삼성증권은 11일 현대그린푸드에 대해 목표주가를 종전 2만4천원에서 2만9천원으로 상향한다고 밝혔다.
남옥진 연구원은 “2분기 실적이 시장 컨센서스 수준이었고 2015년과 2016년 연결기준 연간 매출도 각각 10.9%, 10.3% 늘고 2015년과 2016년 연간 영업이익은 각각 18.6%, 15.5% 증가할 것으로 추정된다”고 설명했다.
현대그린푸드는 연결 기준 올해 2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4천975억원과 248억원으로 작년 동기보다 각각 7.3%, 10.3%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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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k@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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