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배문숙기자]경제성장률에서는 남북한 모두 고도의 성장에서 정체기로 접어들면서 격차를 줄이고 있다. 1999년 경제성장률은 남한은 11.3%, 북한은 6.1%를 보여 높은 성장률을 기록했다. 그러나 2013년에는 남한 2.9%, 북한 1.1%으로 주춤했다.
특히 북한 경제성장률은 2011년 0.8%, 2012년 1.3% 등을 보여 플러스 성장률을 나타내고 있다. 반면, 남한의 경제성장률은 2011년 3.7%, 2012년 2.3% 등으로 위축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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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성장률
(단위: %)
남한 북한
1999년 11.3% 6.1%
2013년 2.9% 1.1%
[자료출처:한국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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