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문길 통신원] ‘인류최초 우주에서의 섹스’라는 슬로건을 내건 우주 로케이션 포르노 영상물 제작 프로젝트가 자금 부족으로 중단됐다.
이 ‘웅대한’ 프로젝트 ‘섹스플로레이션(Sexploration)’은 일반인을 대상으로 크라우드펀딩으로 제작비를 모금했다. 340만 달러(약 4억 원)가 목표금액이었으나, 지난 10일 마감까지 24만 달러(약 2억8000만 원) 모금에 그쳤다. 결국 목표액의 7% 밖에 채우지 못 한 것이다.
1388명이 참여한 이 펀딩금액중 한 독지가는 무려 15만 달러를 내놓기도 한 것으로 전해진다. 제작팀은 별도의 코멘트를 하지 않았으나, 프로젝트가 실패하는 경우 펀딩한 금액은 전액 환불된다고 한다.
이번 프로젝트로 제작될 포르노 영상은 두 사람의 남녀 배우를 선발해 우주선을 타고 우주 공간에서 육체적 사랑행각을 담을 계획이었다.
dragonsnake718@gmail.com
yjc@heraldcorp.com
![‘상속세 0원’ 믿고 신고 안했다가…양도세 4000만원이 1억으로 [헤럴딥_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8/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손잡고 함께 산책”…치매 어머니 돌보는 은환씨가 간직한 소원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5.2d8e9fa4a0f44e4ca3c7ac86e5362722_T1.jpg?type=h&h=240)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