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원순 서울시장은 13일 오전 대한상공회의소 의원회의실에서 열리는 ‘2015 동아시아 평화국제대회’에 참석해 각국 인사 100여명이 아베 담화에 대응해 발표하는 ‘동아시아평화선언’에 동참한다.
박 시장은 환영사에서 14일로 예고된 일본 아베신조 총리의 담화가 고노 담화와 무라야마 담화 등의 역사인식을 계승하고 과거사에대한 진심어린 성찰과 사죄를 담아야 한다고 밝힌다.
박 시장은 이어 오후 7시30분에는 서울광장에서 열리는 ‘이이제이와 원순씨가 함께하는 광복70주년 특집 토크콘서트’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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