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중앙에셋㈜(www.superasset.co.kr) 노경태 대표는 지난 31일 한영신학대학교(서울 구로구 소재) 이억범 총장과 만나, 장학기부협약 식을 갖었다. 노대표는 경제적으로 여유롭지 못한 학생들이 학업에 정진할 수 있도록 매 학기 장학금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사회인이 되었을 때를 대비하여 자산관리 및 금융교육 지원을 협조하겠다고 밝혔다.
경영이념인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에 맞추어 서울중앙에셋은 아프리카 사랑의 빵 나눔, 전몰군경지원, 적십자희망풍차SR, 사랑의열매, 부천효자손플러스사업, 사단법인 더불어 꿈 등 창립 10주년동안 여러 구제사업을 지속적으로 활발히 펼쳐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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