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경제]그룹 비투비 일훈이 현아의 애교에 대해 언급했다.
20일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걸그룹 포미닛 현아와 그룹 비투비 일훈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일훈은 ‘애교가 없다. 무뚝뚝한 편이다’라는 현아의 말에 “현아 누나는 아니라고 하지만 애교가 있는 편”이라고 말했다.
이어 “작업을 할 때 보면 현아누나는 평소에 애교가 몸에 배어 있다. 살짝씩 나온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현아는 신곡 ‘잘 나가서 그래’에 대한 곡 설명을 부탁하자 “잘 나가서 더 바쁘고 싶다는 내용이다”라고 말했다.
컬투가 “이미 잘 나가지 않냐”고 말하자 현아는 “더 잘나가고 싶다”는 바람을 드러내며 “여성들이 들으면서 ‘내가 예쁘다’ ‘잘나간다’고 공감했으면 하는 노래”라고 설명을 덧붙였다.
min3654@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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