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박영훈 기자] 국내증시가 장 초반부터 끝 모를 추락을 거듭하고 있다. 코스피 지수는 장 개장과 함께 1900선이 붕괴됐고, 코스닥 지수는 4%대 급락세를 보이고 있다.
21일 코스피지수는 오전 9시 6분 현재 전날보다 39.33포인트(2.05%)내린 1,875.22를 나타내고 있다. 코스닥 지수는 26.25포인트(4.00%) 630.46를 나타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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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k@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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