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박영훈 기자] 삼성증권은 9월 금리인상 전망(확률 50%)을 유지한다고 7일 밝혔다.
삼성증권은 “실업률이 5.1%로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가 추정하는 자연실업률 수준(5.0∼5.2%)에 도달했고, 9월 FOMC의 경제전망 수정 때 성장률 상향 조정과 실업률 하향 조정이 불가피하다는 점에 주목한다”고 말했다.
이어 “당사의 예상과 달리 9월에 금리인상을 보류하면 이는 펀더멘털 요인이 아니라 금융시장 불안에 기인했다는 점에서 12월보다는 10월 인상 가능성이 큰 것으로 판단한다”고 덧붙였다.
/
park@heraldcorp.com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미국 망하지 않으면 안전?’ 美국채 투자 인기인데…원금 지키는 투자법이 있다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0904.5dadfb5404fb467f906a01b3a4ba1592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