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박영훈 기자] 한국금융투자협회 금융투자교육원은 다양한 투자수단 확보 및 수익원 발굴을 위한 해외채권 투자와 사례를 학습할 수 있는 ‘해외채권 투자분석’과정을 개설한다고 밝혔다.
이번 과정은 이머징마켓국가채권, 투자적격등급 글로벌 크레딧채권, 글로벌 하이일드채권 등 채권 섹터별로 해당국가에 대한 시장 현황 및 사례분석을 통해 국내 및 해외채권의 포트폴리오 구성과 관리 노하우 등을 단기에 학습 할 수 있는 과정이다.
수강생들은 본 과정을 통해 해외채권 투자사례를 통해 직접투자 포인트 및 전망 등을 학습함으로써 해외채권을 활용한 수익창출 전략을 수립하는 데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교육기간은 10월27일부터 11월 19일까지 총 8일간 31시간이고, 주 교육대상자는 자산운용사, 증권사, 연기금 등의 해외채권 운용역 및 크레딧 애널리스트이며 해외채권투자에 관심 있는 일반인도 수강이 가능하다.
수강신청 및 기타 자세한 사항은 금융투자교육원 홈페이지 (www.kifin.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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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k@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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