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북부경찰서는 25일 전국을 다니며 절도행각을 벌인 한모(20) 씨 등 2명을 특수절도 혐의로 구속했다. 한씨 등은 지난달 31일 오후 1시께 충남 천안시 동남구 박모(59) 씨의 주택에 침입해 현금과 귀금속을 훔치는 등 전국 12개 도시에서 48회에 걸쳐 500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조사 결과 중학교 동창인 이들은 인터넷 검색을 통해 ‘잘사는 도시’를 파악한 것으로 드러났다.
광주=박대성 기자/
ken@heraldcorp.com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국내 유일 TSMC 파트너’ 에이직랜드…주문형 반도체 업계의 엔비디아를 꿈꾸다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4.153c4673106740c18be2ace4f04e5a1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