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준규 기자]신영은 지난 21일 문을 연 ‘위례 지웰 푸르지오’ 견본주택에 주말 3일간 2만1000여명의 관람객이 다녀갔다고 24일 밝혔다.
이 단지는 지하 2층~최고 33층, 7개 동에 오피스텔 784실이 들어선다. 전용면적 68㎡ 8실, 74㎡ 86실, 84㎡ 690실이 배치된다. 전 호실이 소형 아파트를 대체할 수 있는 주거형 오피스텔이다.
분양 관계자는 “게스트하우스 등을 포함한 단지 내 커뮤니티 시설이 들어서고 아파트를 대체할 수 있는 평면 중심으로 공급된 점에 수요자들이 큰 관심을 보냈다”고 말했다.
‘위례 지웰 푸르지오’의 입주는 2018년 3월 예정이다. 청약은 24일과 25일 이틀간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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