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박영훈 기자] 국내증시가 기관 매수세에 힘입어 나흘째 반등세를 이어갔다.
28일 코스피 지수는 전날대비 29.67포인트(1.56%) 오른 1,937.67에 장을 마감했다. 이날 코스피 시장에서 외국인은 17거래일째 ‘팔자’ 기조를 유지했으나 순매도 규모는 477억원 어치에 그쳤다. 개인은 955억원 어치를 팔아치웠다. 기관은 홀로 1205억원 어치를 사들이며 지수를 방어했다.
코스닥 시장도 나흘째 강세를 나타내며 690선 회복을 목전에 뒀다. 코스닥 지수는 전날보다 14.25포인트(2.12%) 오른 687.96에 장을 마감했다. 코스닥 시장에서는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116억원과 198억원 어치를 팔았으며, 기관은 286억원 어치를 사들였다.
/
park@heraldcorp.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