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이그잭스는 4분기부터 근거리무선통신(NFC; Near Field Communication )과 무선충전기술이 결합된 NFC복합안테나 양산을 시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그잭스는 올 4분기에는 플래그십 스마트폰에 최초 적용하고, 내년 이후엔 중저가 모델로 확대해 나간다는 전략이다.
이그잭스는 지난 2011년부터 플래그십 스마트폰과 중저가 스마트폰에 NFC안테나를 공급해왔으며, 이그잭스는 최근 무선충전 기술을 확보함에 따라 NFC복합안테나 시장에도 진입하게 됐다.
park@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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