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19일 오전 10시 30분께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덕은동의 한 가스 충전소에서 세차를 마치고 나오던 택시가 충전소 담으로 돌진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택시와 충전소 담이 일부 파손됐지만 운전자 박모(71) 씨는 무사한 것으로 알려졌다.
박 씨는 경찰에서 “세차를 마치고 기어 변속을 하는 순간 차량이 갑작스럽게 튀어나갔다”고 진술했다.
경찰은 급발진으로 인한 사고로 보는 한편 운전자와 목격자들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rim@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목욕용품·아동복에 스카프 아저씨까지…남대문시장은 어떻게 ‘가성비 놀이터’가 됐을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5/news-p.v1.20261104.6b2dae1e12184e64ab2b0777fe34646d_T1.png?type=h&h=240)
![무결점 교과서 만드는 AI공장…하루 40만부, 불량률은 ‘제로’ [헤럴딥 그회사 어때?-미래엔]](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0821.461b0cf3d0a54903baee7604cd9ac5f0_T1.jpg?type=h&h=240)
![레버리지 피하고, 현금 남기고, 기계적 리밸런싱 하라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