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19일 오전 10시 30분께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덕은동의 한 가스 충전소에서 세차를 마치고 나오던 택시가 충전소 담으로 돌진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택시와 충전소 담이 일부 파손됐지만 운전자 박모(71) 씨는 무사한 것으로 알려졌다.
박 씨는 경찰에서 “세차를 마치고 기어 변속을 하는 순간 차량이 갑작스럽게 튀어나갔다”고 진술했다.
경찰은 급발진으로 인한 사고로 보는 한편 운전자와 목격자들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rim@heraldcorp.com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국내 유일 TSMC 파트너’ 에이직랜드…주문형 반도체 업계의 엔비디아를 꿈꾸다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4.153c4673106740c18be2ace4f04e5a1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