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김희은 기자] ‘진짜사나이’ 한채아가 혹독한 군생활을 예고했다. 지난 20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진짜사나이 여군특집2’에서는 부사관 학교에 입교해 본격적인 여군 부사관에 도전하는 여군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멤버들은 마녀소대장으로부터 용모 검사를 실시했다. 마녀소대장은 한채아에게 “손톱 정리했습니까?”라고 물으며 손톱을 바라봤다. 이어 “매니큐어 왜 안 지웠습니까”라며 손톱에서 나는 광택을 지적했고, 당황한 한채아는 “아니 매니큐어가 아니라 영양제다”라고 대답했다. 이에 마녀소대장은 “영양제도 지워지지 않냐”고 되물었고, 한채아는 “죄송합니다”라며 우물쭈물거렸다. 이어진 인터뷰에서 한채아는 “정말 이 사람은 군인이다. 뭔가 모르는 두려움이 굉장히 컸다”고 밝혔다. 한채아의 수난은 여기서 끝나지 않았다. 마녀소대장은 한채아의 뒤쪽으로 다가가 머리를 만지며 “머리 좀 더 꽉 못 묶냐. 머리는 왜 느슨하게 묶었냐. 머리 묶을 줄 모르냐”며 지적을 쏟아냈고 한채아는 “카리스마에 군기가 딱 잡혔다”고 심정을 드러냈다. MBC ‘진짜사나이’는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50분에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손잡고 함께 산책”…치매 어머니 돌보는 은환씨가 간직한 소원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5.2d8e9fa4a0f44e4ca3c7ac86e5362722_T1.jpg?type=h&h=240)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