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가수 로이킴이 막걸리를 마신 후 흥에 겨워 윤하의 무대 객석에 난입했다.
지난 6일 로이킴은 난지 한강공원에서 열린 썸데이 페스티벌에서 공연 도중 막걸리를 마셨다.
취기가 오른 로이킴은 급기야 가수 윤하의 객석 앞에 나가 환호했다.
로이킴은 펜스 앞까지 접근해 윤하가 부르는 ‘비밀번호486’에 맞춰 환호하다 결국 경호원에게 끌려가 주변 사람들이 폭소를 자아냈다.
이에 윤하는 자신의 트위터에 “장수 막걸리 먹고 흥에 겨워 486때 객석 난입한 로이킴 감사ㅋㅋㅋ 즐거웠습니다!”라는 후기를 남기기도 했다.
한편, 로이킴이 마신 막걸리는 로이킴의 아버지가 회장인 ‘장수막걸리’ 제품이라 더욱 화제를 모았다.
min3654@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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