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전은지 기자] ‘택시’ 박진희가 시부모님께 사랑받는 비법을 공개했다. 지난 8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택시’에서는 박진희가 시부모님께 사랑받는 며느리 되는 법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이영자는 “연예인이면 시댁식구들이 환영하는 직업은 아니고 나이까지 연상”이라며 “시댁에서 반대가 있었을 거 같다”고 물었다. 이에 박진희는 “아버님께서 ‘구암 허준’을 잘 보는 팬으로서 예진 아씨가 며느리가 된 게 고맙다고 하셨다”며 “‘다행이다 좋아해주셔서’라고 생각했다”고 전했다. 이어 “아들만 둘 있는 집안이라 애교와 싹싹함이 무기였다”며 “싹싹하게 하는 게 너무 좋으셨나보다. 전화 해서 아버님 보고싶어서요~ 그러면 당황하시는 데 너무 좋아하시더라”고 사랑받는 며느리 되는 법을 공개했다. 한편 박진희는 지난 2014년 5월 5살 연하의 변호사와 결혼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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