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월요일인 14일 전국이 동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이겠다.
기상청은 “새벽부터 아침 사이 내륙지방에는 안개가 짙은 곳이 많겠다”며 “교통안전에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아침 최저기온은 10도에서 18도, 낮 최고기온은 23도에서 28도로 전날과 비슷하겠다.
바다의 물결은 전 해상에서 0.5∼2.5m로 일겠다.
기상청은 당분간 낮과 밤의 기온차가 클 것으로 예상되니 건강관리에 주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choigo@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손주 두고 끝내 돌아오지 못한 며느리…의료사고 외친 시아버지 결국 법정에 섰다 [세상&플러스]](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5/news-p.v1.20261104.456df6500c694dc1bc8365f1b3c64ba9_T1.jpg?type=h&h=240)
![내년 코스피, 도대체 얼마까지 오를까? 아니, 오르긴 할까?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5/news-p.v1.20261105.a8a390902f2a409dbba5669f1bba0227_T1.jpg?type=h&h=240)
![“가속, 조향부터 소음, 진동까지 세심하게”…포르쉐·벤츠 뚫은 핵심기지 [그 회사 어때?-넥센타이어]](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1103.85cef9fae13c457491cdb4fdb46a6e80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