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우영 기자] 국제유가가 상승하면서 화학주가 강세다.
17일 오전 9시 19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LG화학은 전날보다 3.19% 오른 25만900원을 나타내고 있다. 롯데케미칼(2.88%), 한화케미칼(2.24%) 등도 상승하고 있다.
16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서부텍사스산원유(WTI) 10월물 선물 가격은 전날보다 배럴당 2.56달러(5.7%) 오른 47.15달러를 기록했다. 런던 ICE 선물거래소에서 브렌트유 11월물 선물 가격은 전일대비 배럴당 2달러, 4.2% 상승한 49.75달러를 나타냈다.
kwy@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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