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박영훈 기자] 초대형 조선기자재 전문기업 세진중공업은 공모가 확정을 위한 수요예측 결과 회사의 가치를 적절히 평가 받기 어려운 상황이라고 판단해 상장 철회신고서를 제출한다고 18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세진중공업은 지난 8월 20일 금융감독원에 증권신고서를 제출했다.
세진중공업 관계자는 “세진중공업의 안정적인 수익성 및 높은 성장성에도 불구하고 전방시장에 대한 투자자들의 우려로 인해 적정수준의 평가를 받지 못하여 아쉽다” 고 밝혔다. 한편, 세진중공업의 재공모 여부는 향후 시장상황 등을 고려해 적절한 시기에 추진 할 예정이다.
/
park@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목욕용품·아동복에 스카프 아저씨까지…‘핫플’ 남대문시장은 어떻게 떴을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5/news-p.v1.20261104.6b2dae1e12184e64ab2b0777fe34646d_T1.png?type=h&h=240)
![무결점 교과서 만드는 AI공장…하루 40만부, 불량률은 ‘제로’ [헤럴딥 그회사 어때?-미래엔]](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0821.461b0cf3d0a54903baee7604cd9ac5f0_T1.jpg?type=h&h=240)
![레버리지 피하고, 현금 남기고, 기계적 리밸런싱 하라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