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작구(구청장 이창우)는 오는 20일 오후 2시부터 오후 5시까지 동작구청 5층 대강당에서 동작구, 서울시, 서울상공회의소가 주최하는 ‘2015년 찾아가는 취업박람회’를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효성 ITX를 비롯해 KTis 등 30여개 기업에서 52개 직종 288명을 채용할 예정이다. 이날 30개 부스에서는 기업 인사담당자들이 구직자를 직접 만나 1:1 현장면접을 실시하고 직접 채용할 계획이다. 채용직종도 사무·전문, 서비스판매, 음식업, 고객상담, 경비청소 등 단순직에서부터 전문직까지 다양하다. 이번 박람회는 특히 취업률을 높이기 위해 전문 컨설턴트가 박람회 홈페이지 등에 사전 등록한 구직자와 기업체를 연결해 주는 사전 매칭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이진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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