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부전선'이 오는 24일 개봉을 앞두고 예매율 1위를 기록, 관객들의 기대를 받고 있다.
23일 영화진흥위원회 실시간 예매율에 따르면 '서부전선'은 오전 12.4%로 현재 개봉 중인 '사도', '메이즈러너:스코치 트라이얼'에 이어 신작 중 가장 높은 예매율을 기록 중이다.
'서부전선'은 농사 짓다 끌려온 남한군과 탱크는 책으로만 배운 북한군이 전쟁의 운명이 달린 비밀문서를 두고 위험천만한 대결을 벌이는 내용을 그린 영화이다.
웃음과 눈물을 자아내는 연출과 설경구-여진구의 나이차이를 뛰어넘는 케미가 앞서 공개된 시사회를 통해 입소문으 타고 있다.
추석에 개봉하는 신작 중 '서부전선'은 온 가족이 모두 즐길 수 있는 영화로 관객들의 가장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서부전선'은 24일 개봉한다.
유지윤 이슈팀기자 /jiyoon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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