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박영훈 기자] 이베스트투자증권은 12일 제약ㆍ바이오 업종이 올해 3분기에 양호한 실적을 올린 것으로 기대된다며 ‘비중 확대’ 의견을 유지했다. 또한 업종 내 최선호주(Top Picks)로 SK케미칼과 셀트리온, 동아에스티를 꼽았다.
신재훈 연구원은 “제약 업종 커버리지(분석 대상 기업)의 3분기 합산 매출액은 1조4천520억원, 영업이익은 1천239억원, 순이익은 950억원으로 각각 작년 같은 기간보다 8.2%, 18.5%, 79.2% 증가한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이는 합산 시장전망치(컨센서스)보다 매출액은 4.6%, 영업이익은 16.1%, 순이익은 35.3% 웃도는 수치다. 바이오 업종 가운데 셀트리온의 경우 올해 3분기 매출액은 1천538억원, 영업이익은 803억원, 순이익은 625억원으로 작년 같은 기간보다 각각 81.8%, 133.3%, 225.4% 늘어날 것으로 내다봤다.
/
park@heraldcorp.com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