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박영훈 기자] HMC투자증권은 23일 세아베스틸에 대해 목표주가를 종전 5만5천원에서 4만5천원으로 하향 조정한다고 밝혔다. 하지만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박현욱 수석연구위원은 “3분기 연결 영업이익은 전분기보다 27% 줄겠지만 이는 전방산업 부진과 비수기 영향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나 박 위원은 “4분기 연결 영업이익은 721억원으로 전분기보다 21%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투자의견은 종전대로 ‘매수’를 제시했다
/
park@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손주 두고 끝내 돌아오지 못한 며느리…의료사고 외친 시아버지 결국 법정에 섰다 [세상&플러스]](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5/news-p.v1.20261104.456df6500c694dc1bc8365f1b3c64ba9_T1.jpg?type=h&h=240)
![내년 코스피, 도대체 얼마까지 오를까? 아니, 오르긴 할까?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5/news-p.v1.20261105.a8a390902f2a409dbba5669f1bba0227_T1.jpg?type=h&h=240)
![“가속, 조향부터 소음, 진동까지 세심하게”…포르쉐·벤츠 뚫은 핵심기지 [그 회사 어때?-넥센타이어]](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1103.85cef9fae13c457491cdb4fdb46a6e80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