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호주 출신 세계적인 모델 미란더 커가 다섯 살 아들 플린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의 사진을 공개했다.
15일 미란다 커(Miranda Kerr)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머니가 된다는 것은 가장 소중한 선물이다(Being a mother is the most precious gift)”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서로를 바라보며 미소 짓고 있는 미란다 커와 그녀의 아들의 모습이 담겨있다.
현재 해당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훌쩍 자라 어린이가 된 플린의 모습에 “세월이 참 빠르다”며 댓글을 남기고 있다.
한편, 미란다 커는 전 남편 할리우드 배우 올랜도 블룸과 사이에서 2011년 아들 플린을 낳았다.
그러나 미란다 커는 아들 플린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호주 카지노 재벌 제임스 패커, 미국 부동산 재벌 스티브 빙, 배우 톰 크루즈, 팝스타 저스틴 비버 등 수많은 남성들과 염문설을 뿌리고 다녀 비난을 받은 바 있다.
min3654@heraldcorp.com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