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중국 국가통계국은 3분기 국내총생산(GDP) 성장률이 작년 동기보다 6.9% 성장했다고 19일 발표했다.
이는 지난 2009년 1분기(6.2%) 이후 6년 반만에 처음으로 7% 아래로 떨어진 것이다.
이 수치는 시장 전망치인 6.8% 보다 0.1%포인트 높고 전분기 7.0% 보다는 낮다.
9월 산업생산은 작년 동기에 비해 5.7% 증가했다.
이는 전망치(6.0%)와 전월치(6.1%)에 비해 소폭 낮은 수준이다.
min3654@heraldcorp.com
![“손잡고 함께 산책”…치매 어머니 돌보는 은환씨가 간직한 소원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5.2d8e9fa4a0f44e4ca3c7ac86e5362722_T1.jpg?type=h&h=240)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