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배문숙 기자]경기 양평 수미마을 등 전국 농촌체험휴양마을 8곳이 시설과 서비스가 우수한 ‘으뜸촌’으로 새롭게 선정됐다.
농림축산식품부는 840개 농촌체험휴양마을 중 350개소를 경관ㆍ서비스, 체험, 숙박, 음식 4개 부문별로 평가해 등급을 매겼다고 19일 밝혔다.
4개 부문에서 모두 1등급을 받아 으뜸촌이 된 마을은 ▷양평 수미마을 ▷평창어름치마을 ▷익산 산들강웅포마을 ▷완주 창포마을 ▷담양 무월마을 ▷담양 창평 삼지내마을 ▷창원 빗돌배기마을 ▷진주 가뫼골마을 등 8곳이다.
등급 평가는 2년 주기로 한다. 이번에는 2013년에 평가받은 118개 마을과 신규 등급평가 신청마을 232개 마을을 평가했다.
이로써 현재 으뜸촌은 신규 선정 마을과 지난해 지정된 인천 도래미마을, 양평 모꼬지마을 등 15개 마을을 포함해 모두 23개 마을이다.
농식품부는 도시민에게 믿을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하고 사업자 경쟁을 통해 서비스 품질 개선을 유도하고자 2013년부터 농촌관광사업 등급 제도를 운영 중이다.
으뜸촌에 대해 자세한 내용은 농촌관광 포털 웰촌(www.welchon.com)에서 확인하면 된다.
oskymoon@heraldcorp.com
![“손잡고 함께 산책”…치매 어머니 돌보는 은환씨가 간직한 소원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5.2d8e9fa4a0f44e4ca3c7ac86e5362722_T1.jpg?type=h&h=240)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