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준규 기자] 대우건설은 오는 23일 경기도 광주시에서 ‘광주 센트럴 푸르지오’<조감도> 견본주택을 개관한다고 21일 밝혔다.
광주시 쌍령동 산 54-1 일대에 자리잡게 될 이 아파트에는 총 1425가구(18개 동)가 배치된다. 전용 62㎡ 422가구, 74㎡ 343가구, 84㎡ 660가구 등 오롯이 중소형으로만 구성된다.
단지 주변에서는 성남-여주 복선전철 광주역이 내년 중 개통되며, 성남-장호원간 자동차 전용도로의 전 구간 개통도 2017년 예정돼 있다.
이마트, 롯데시네마, 광주터미널, 참조은병원, 광주시 공설운동장 등도 이용할 수 있다. 초등학교와 유치원은 단지 인근에 신설된다.
견본주택은 광주시 역동 28-23번지에 마련된다. 입주는 2018년 4월로 예정돼 있다. 1800-23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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