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슈퍼스타K7’ 자밀 킴과 케빈 오가 라이벌 미션을 펼쳤다.
1일 방송된 Mnet ‘슈퍼스타K7’은 자밀 킴과 케빈 오는 콜라보 미션에 이어 라이벌 미션에도 대결구도가 형성되며 어떤 결과를 가져올지에 많은 이목이 집중됐다.
두 사람은 선곡에 앞서 음악적 스타일이 너무 다른 것에 대해 고민했다.
결국 자밀 킴과 케빈 오가 선택한 곡은 마룬5의 ‘She Will be loved’였다.
평소 무대에서 꼭 하던 페이스 페인팅을 하지 않았다는 지적에 자밀 킴은 “케빈 오랑 함께하니까 신뢰가 있다”며 완벽하지 않은 한국어 실력으로 케빈 오에 대한 신뢰를 드러냈다.
두 사람은 환상적인 무대로 심사위원들을 매료시켰다.
이에 김범수는 “감동을 넘어섰다. 사건이다. 제 음악 인생에 받았던 영감들 중 하나다”라며 극찬했다.
이후 심사위원들은 갈등에 빠졌고, 성시경은 “편곡 직접 한 거냐. 나는 ‘슈퍼스타K7’ 못하겠다. 미쳤다”라며 혀를 내둘렀다.
특히 케빈 오와 자밀 킴의 라이벌 미션 결과 발표는 다움 주로 미뤄져 극의 긴장감을 더했다.
min3654@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