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서울 도곡동 타워팰리스 쓰레기장에서 발견된 1억 원어치 수표 다발의 주인이 경찰에 출석했다. 경찰 수사가 진행된지 이틀만이다.
경찰에 따르면 수표의 타워펠리스 1억 수표의 주인공은 한 사업가로 5일 새벽 경찰서를 직접 방문했다.
이 사업가는 가족에게서 받은 이사비용이라고 경찰에 진술했다.
경찰은 현재 본인 확인 절차를 진행 중이다.
앞서 지난 2일 밤 63살 김 모 할머니가 서울 도곡동 쓰레기장에서 수표 다발 봉투를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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