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박영훈 기자] HMC투자증권은 28일 LG생활건강에 대해 목표주가를 종전 95만원에서 110만원으로 올렸다.
LG생활건강이 공시한 연결재무제표 기준 올해 3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1조3천868억원과 1천902억원으로 작년 동기보다 각각 12.7%와 26.6% 늘었다.
이에 대해 조용선 선임연구원은 “이는 컨센서스(시장 평균 전망치)를 상회하는 호실적”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화장품 부문은 매출이 17.6% 늘고 생활용품은 11.0%, 음료 부문은 7.8% 각각 증가했다”며 “헤어와 바디케어 등 신성장 주력 제품군의 대 중국 모멘텀에도 주목할 시점”이라고 분석했다.
/
park@heraldcorp.com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미국 망하지 않으면 안전?’ 美국채 투자 인기인데…원금 지키는 투자법이 있다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0904.5dadfb5404fb467f906a01b3a4ba1592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