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원승일 기자]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은 환경마크 인증을 신청했다 탈락한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제품환경성 개선 상담’을 해주는 컨설팅 서비스를 7일부터 시작한다.
제품환경성 개선 컨설팅은 전문가들이 중소기업의 제조현장을 직접 방문해 원ㆍ부자재와 제조공정 등을 점검해 생산단계부터 환경오염을 줄일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컨설팅 대상으로 선정된 기업에는 전문가들이 방문해 생산 및 품질 관리 실태를 점검한 후 해당 기업에 종합 진단 결과서를 무상으로 제공하게 된다.
상담을 희망하는 중소기업은 환경마크 누리집(el.keiti.re.kr)에서 신청서 양식을 내려받아 이메일(eacinfo@keiti.re.kr)이나 팩스(02-6921-3299)로 신청하면 된다.
![‘미국 망하지 않으면 안전?’ 美국채 투자 인기인데…원금 지키는 투자법이 있다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0904.5dadfb5404fb467f906a01b3a4ba1592_T1.jpg?type=h&h=240)
![수술 후 변해버린 아버지, ‘마약류’ 맞고 결국 아들 곁 떠났다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1013.41bea7ca77d8444ea752a291f899dc38_T1.jpg?type=h&h=240)
![정산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2/news-p.v1.20261012.baa426e364ad488a8af2050d291e60f9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