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세 소녀 총격 살해[헤럴드 리뷰스타=김혜정 기자] 8세 소녀 총격 살해가 충격을 주고 있다.지난 3일 테네시 주 화이트파인에 사는 한 11살 소년이 오후 7시 30분경 이웃에 사는 8세 소녀 메케일러를 권총으로 쐈다고 5일 현지 언론이 보도했다.이 소년은 "개와 좀 놀 수 있냐"고 물었다가 소녀가 거절하자 자신의 집에서 아버지 소유의 12구경 권총을 쏴 메케일러를 숨지게 했다. 메케일러는 가슴에 총을 맞고 쓰러진 뒤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사망했다.지난 5일 미국 질병통제관리센터(CDC)와 비영리단체 총기폭력아카이브(GVA), 연방수사국(FBI) 통계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총기 사고로 사망한 미국인은 1만 2563명에 달했다. 반면 글로벌 테러리즘 데이터베이스에 따르면 미국인 희생자 수는 18명에 그쳤다. 8세 소녀 총격 살해에 누리꾼들은 "8세 소녀 총격 살해, 충격" "8세 소녀 총격 살해, 끔찍하다" "8세 소녀 총격 살해, 총기 사용 금해야 해"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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