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개그맨 이경규가 딸 이예림의 노출 사진을 보고 화들짝 놀랐다.
11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아빠를 부탁해’에서는 이경규 부녀가 강원도 횡성에 있는 한우 농장에서 소를 돌봤다.
이경규는 “예림이 홀딱 벗고 사진을 찍었다. 깜짝 놀랐다. 미친 줄 알았다”고 말했다. 예림은 앞서 자신의 SNS에 원피스를 입고 사진을 올린 바 있다.
이에 예림은 민망해 하며 “몸의 1/3도 노출이 된 것이 아닌데 왜 그러느냐”고 말했고, 이경규는 “그 사진 보고 깜짝 놀랐다. 사진 찍을 때는 좋았지. 항상 겸손해야 한다”고 불만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min3654@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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