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배우 박철민이 tvN 새 월화드라마 ‘풍선껌’에 특별 출연한다.
박철민은 tvN ‘풍선껌’(극본 이미나, 연출 김병수, 제작 화앤담픽처스)에서 정려원이 연기하는 김행아의 아빠 김준혁 역을 맡아 시청자와 만난다. 박철민이 맡은 김준혁 역은 부인이 세상을 떠난 뒤 홀로 딸을 키우다가 딸이 중학생이 될 무렵,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나는 인물이다.
박철민은 이미 지난 2일과 9일 각각 서울 종로구와 송파구 일대에서 촬영을 진행했다. 제작진에 따르면 박철민은 첫 촬영부터 유쾌한 입담을 뽐내며 현장을 웃음으로 장악했다. 특히 아역배우들과도 완벽한 호흡으로 짧은 시간 만에 OK(오케이) 컷을 완성해내는 탄탄한 연기 내공으로 현장의 박수를 받았다.
제작진은 “박철민은 극 전반에 있어 다양한 인물들과 연결돼 있기 때문에 다방면으로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며 “박철민의 개성이 깃든 깊은 연기력이 더해져 ‘풍선껌’의 몰입도를 높였다”고 전했다. 첫 방송은 오는 26일 밤 11시다.
shee@heraldcorp.com
![“손잡고 함께 산책”…치매 어머니 돌보는 은환씨가 간직한 소원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5.2d8e9fa4a0f44e4ca3c7ac86e5362722_T1.jpg?type=h&h=240)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