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정규(화성)기자] 수원대학교 총동문회가 모교 발전을 위해 2000만원을 전달했다.
수원대는 지난 17일 수원과학대 신텍스에서 수원대학교 총동문회(회장 박태희) 70여명이 모교와 총동문회 발전기금 2000만원을 전달했다.
올해 처음 진행된 발전기금 전달식은 개교 33주년을 맞아, 수원대 동문들이 후배들이 더 좋은 환경에서 학업에 열중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추진됐다.
전달된 기금은 재학생을 위한 장학금 및 학교발전에 쓰일 예정이다.
수원대 이인수총장은 “모교 발전을 위한 동문회의 사랑과 열정에 감사드린다”며 “재학생들이 지역과 사회에 도움이 되는 훌륭한인재가 되도록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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